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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코로나 봉쇄: 생계 위협받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들
상하이 코로나 봉쇄: 생계 위협받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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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엄격한 '제로 코로나' 정책에 따라 두 달간의 강력한 봉쇄령을 유지했던 상하이가 지난 6월 봉쇄령을 해제했다.
당국은 모든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주장하지만, 수많은 사업체와 주민들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마사지샵에서 일하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이번 봉쇄령은 생계를 위협하는 큰 사건이었다. 중국에서 마사지 산업은 시각장애인에게 생명줄과도 같은 중요한 일자리이기 때문이다.
봉쇄령으로 손님이 급격히 줄고, 봉쇄령 이후에도 마땅한 정부 정책과 지원이 없어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BBC가 한 업체와 만나 그들의 고충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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