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아내와 제 딸을 지키고 싶어요'...조국으로 돌아가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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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던 데니스는 아내와 두 딸을 구하기 위해 전쟁 중인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에게는 아직 미콜라이우에 남아있는 아내와 두 딸이 있다.
데니스는 우크라이나로 돌아가 그의 아내와 두 딸을 피난시키고, 자신은 계속 남아 싸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을 국경으로 데려간 후에 다시 돌아갈 겁니다. 우크라이나군에 합류하려고요."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느낍니다. 제게는 편도행 티켓인거죠. 하지만 준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