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핀 하나로 '내집 마련' 성공한 비결은?

게재 시간

데미 스키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할 일을 찾던 중 하나의 도전을 시작했다.

바로 머리핀 한 개로 물물교환을 통해 집을 구하는 일이었다.

"(팬데믹 기간)밖에 나가거나 친구들을 만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도전을 결심하게 됐죠."

데미는 28번의 물물교환을 통해 집을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 또 이 과정에서 500만 명의 틱톡 팔로워와 6400만 개의 '좋아요'도 얻었다.

데미는 캐나다 국적의 카일 맥도널드에게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맥도널드는 2005년 빨간색 종이 클립을 14번의 물물교환으로 집과 바꾼 인물로 유명하다.

데미는 이제 그 누구도 해본 적 없는 일을 하고자 한다. 바로 비슷한 물물교환을 또 해내는 것이다.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