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아이를 구한 17세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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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느낌이 들어 17세 소년은 계속 가정집 창문을 응시했다.
그러던 중 소년은 빠르게 떨어진 무언가를 낚아챘다.
바로 2살짜리 아이였다. 엄마가 요리하는 사이 아이가 창밖으로 떨어진 것.
알제리 출신의 17세 페우지 자밧은 아이 가족의 영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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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소년은 빠르게 떨어진 무언가를 낚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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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출신의 17세 페우지 자밧은 아이 가족의 영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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