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viewing a text-only version of this website that uses less data. View the main version of the website including all images and videos.
우크라 작은 영웅, 탐지견 '페트론'...'90개 넘는 폭발물 찾았다'
게재 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0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
급박한 격전 상황에서 무려 90여 개의 폭발물을 찾아내 인명 피해를 막은 우크라이나의 작은 영웅이 화제다. 바로 지뢰탐지견 패트론이다.
올해 2살인 패트론은 생후 6개월 때부터 폭발물 탐지 훈련을 받았으며,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쟁에서 러시아군이 떠난 후 긴급구조대와 함께 지뢰와 폭발물을 제거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