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돌아가지 못하는 남극 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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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위해 남극 대륙으로 간 우크라이나의 쇄빙선 누스페라호가 조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때문이다.

현재 누스페라호에는 라디오 물리학자 등 26명이 탑승해 있다.

파블로 파나샥 누스페라호 선장은 선원들이 가족들의 안위를 매우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모두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도 말했다.

이들 26명은 과연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