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양 65년...끝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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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로 입양돼 비슷하고도 다른 경험을 하며 성장한 100인의 한인 해외입양아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이드 바이 사이드' 프로젝트. 아내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공동 제작한 글랜 모리 감독은 해외입양 1세대다.
자신의 뿌리를 찾아 모국인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입양인은 매년 수천 명에 달한다.
그들이 모국에서 찾는 것은 무엇일까?
글렌 모리 감독과 한국에 재정착한 해외입양인 제니카 조이. 그리고 한국을 다시 찾는 해외입양인을 돕는 정애리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획, 취재, 편집: 이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