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 환자가 다시 두발로 걸을 수 있게 됐다

동영상 설명, 머리를 읽어 움직이는 원격제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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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는 4년 전 15m에서 추락해 사지가 마비됐다.

그런 그에게도 걸을 수 있으며 팔도 움직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프랑스 회사 클리니테크가 개발한 외골격 장비 덕분이다.

티보가 다시 걷게 된 순간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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