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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하이랜드서 펼쳐진 아찔한 산악자전거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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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커 대니 맥어스킬은 세계를 누비며, 위험한 자전거 묘기를 선보인다. 비록 영국의 봉쇄령으로 해외여행이 제한됐지만, 그의 도전을 멈출 순 없었다.
그는 최근 스코틀랜드 북단 스카이섬에서 험하기로 유명한 '블랙 쿨린(Black Cuillin)'에서 산악자전거 타기에 도전했다.
해발 900m, 경사 60도의 급경사에서 펼쳐진 그의 묘기 뒤로,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