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트롤리: 특별하지만 위험한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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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m당 2 센트.

마닐라의 비공식적인 교통수단인 트롤리 이용 요금이다.

싸고, 빠른 덕분에 인기가 많지만 작년 한해에만 안전사고로 9명이 숨질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목숨을 걸고 트롤리를 운전하는 트롤리 운전사 조엘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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