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소아암 환자 분류 센터로 바뀐 폴란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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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한 호텔이 우크라이나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영업을 중단했다.

당장 병원에 갈 수 없는 환아들을 위해 호텔이 장소를 제공해준 것이다.

전쟁으로 암 치료를 이어갈 수 없는 어린이들이 우크라이나를 떠나 폴란드나 이웃 국가로 향하고 있다.

임시센터에서는 환아들을 분류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유럽과 북미의 병원을 찾은 뒤, 각각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