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화물 트레일러를 타고 시리아에서 영국까지 온 남자의 고백

동영상 설명, 그는 닭고기와 육류 등과 함께 냉동실에서 지냈다
게재 시간

BBC가 냉동화물 트레일러를 타고 시리아에서 영국으로 온 한 남성을 만났다.

시리아 출신 아메드 알-라시드는 전쟁을 피해 냉동화물 트레일러에 몸을 실었다.

냉동실에서 오랜 시간 갇혀있는 것은 "삶과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경험"이었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관련 뉴스: